



我也是第一次学着照顾自己
약한 게 아니라 슌:한 거야
“将想逃隐藏的情感展示出来后,人感觉轻松多了。”
숨기고 싶었던 감정을 드러내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.
윤수훈 작가의 그림 에세이 『약한 게 아니라 슌:한 거야』가 중문판 『我也是第一次学着照顾自己』로 출간되었습니다. 오래전 작가의 그림을 보며 참 따뜻한 청년이라 생각하며 흐뭇하게 웃음 지었던 기억이 납니다. 특히 어머니와 아들의 여행기를 읽을 때면 부러움과 애틋함이 교차하곤 했지요.
책 속의 '슌'은 꿈에 좌절하기도, 사랑에 아파하기도 하며 삶의 의미를 잃고 방황하기도 합니다. 하지만 그는 굴복하는 대신 정성껏 요리를 하고, 해로운 관계를 정리하며, 두려움을 깨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등 아주 작은 일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마음먹습니다.
“无论做什么都没关系,因为无论你以什么样的方式存在,都是你自己。”
무엇을 하든 상관없어. 네가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든 너는 너니까.
“就足够了”
그거로 충분해
